2026 씨드레터 6월호 2026.06.26
작성자  씨드스쿨 seed@seedschool.kr 조회  8   |   추천  0
첨부파일 : pc썸네일-95.jpg
 


안녕하세요. 쉼 없이 달려온 상반기를 돌아보며 잠시 숨을 고르는 6월입니다.
 
씨드스쿨에는 각기 다른 색과 온도를 가진 마음들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순간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피어난 공감과 성장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독자 설문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앞으로 더 좋은 씨드레터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6월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씨드스쿨 곳곳에서 전해온 이야기

- 2026년 상반기 현장 모음집(zip) -

2026년 상반기, 씨드스쿨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누군가는 함께할 친구를 기다렸고, 누군가는 용기를 내어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또 어떤 친구는 부모님께 전할 마음을 케이크에 담았고, 어떤 현장에서는 "고마워요"라는 평범한 한마디가 특별한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방학을 앞둔 지금, 씨드스쿨 곳곳에서 전해온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부터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까지, 씨드와 T가 함께 만들어온 씨드스쿨 현장을 만나보세요.

 


씨드스쿨

청년, 마음을 잇다 : 컬러테라피

6월 5일, 씨드스쿨은 청년들이 잠시 멈춰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청년, 마음을 잇다 : 컬러테라피>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색을 통해 감정을 살펴보고, 향수 만들기와 퍼스널컬러 진단, 감정 체크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색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활동이 이어질수록 각자의 기억과 감정, 취향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색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했던 시간을 소개합니다.


마음톡톡

우리 선생님 매력탐구 소개서

지난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마음톡톡은 학생들이 직접 선생님의 매력을 탐구하고 소개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총 429명의 학생들은 선생님과의 추억, 기억에 남는 순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개서에 담아 보내왔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을 아끼고 응원하듯, 학생들 역시 선생님을 향한 감사와 애정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선생님의 모습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다음세대를 세우고 교육공동체를 살리는 일에 사용됩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교육봉사단
www.seedschool.kr  seed@seedschool.kr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10길, 901A호
수신거부 Unsubscribe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목록
- 이전글 : 2026 씨드레터 4월호 2026-04-30 15:38:32